타자 연습
나타나는 글을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하세요. 60초 안에 타자 속도(WPM)와 정확도를 최대한 높이세요!
타자 연습은 키보드 속도를 빠르고 실용적으로 측정하고 다듬어주는 게임이다. 화면에 한 줄의 문장이 나타나면 60초 안에 정확히 똑같이 입력하는 것이 목표다. 맞는 글자는 초록색으로 빛나고 틀린 글자는 빨갛게 번쩍여, 분당 타수와 정확도가 실시간으로 계속 눈에 들어온다.
게임 방법
화면에 표시된 문장을 최대한 정확하게 입력한다. 강조 표시된 글자가 다음에 입력할 글자를 알려준다. 스마트폰에서는 텍스트 영역을 탭해 화면 키보드를 불러온 뒤 입력한다. 백스페이스로 실수를 지우고 고칠 수 있다. 60초가 지나면 분당 타수(다섯 글자를 한 단어로 계산해 정확히 입력한 단어 수)와 정확도로 점수가 매겨진다.
팁
- 정확도가 무작정 빠른 속도보다 중요하다. 틀린 키 입력 하나하나가 최종 정확도를 깎아먹으니, 실수가 잦다면 살짝 속도를 늦추자.
- 키보드가 아니라 강조 표시된 글자를 계속 바라봐야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 실수는 쌓아두지 말고 백스페이스로 바로바로 고치자.
- 쉬운 문장으로 몸을 푼 뒤, 손가락이 리듬을 찾으면 그때 속도를 끌어올리자.
단어와 글자 연습을 더 하고 싶다면 타일을 재배열하는 애너그램 스크램블이나 숨은 단어를 추리하는 단어 맞추기도 즐겨보자.
목표
표시된 줄을 그대로 다시 입력하세요. 맞는 글자는 초록, 틀린 글자는 빨강으로 바뀝니다. 60초 동안 맞는 단어를 최대한 많이 입력하세요.
조작법
- 키보드로 입력
- 휴대폰: 텍스트 영역을 탭해 키보드를 띄운 뒤 입력
- 백스페이스로 지우고 수정
팁
- 정확도가 속도보다 중요합니다 — 실수는 정확도를 떨어뜨립니다
- 강조된 글자를 보고 다음에 올 글자를 파악하세요
- WPM = 분당 올바르게 입력한 단어 수(단어당 5글자)